대한민국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꾸준한 CSR 활동으로 나눔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올해는 커피베이가 직접 제작한 커피 트럭 ‘커피베이 미니카페’를 활용한 사회 공헌 캠페인 ‘나눔 릴레이’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대응과 화재 진압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도봉소방서를 시작으로 과천소방서 등에 나눔을 진행했으며, 성북소방서를 비롯해 꾸준히 소방서에 CSR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피베이 나눔릴레이 진행한 과천소방서(위)와 도봉소방서(아래) 더불어 커피베이는 올해 서울경찰청 등과 손잡고 커피베이의 컵 홀더를 활용한 CSR 캠페인도 진행했다.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컵 홀더인 만큼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소방청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컵 홀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커피베이는 소년소녀 가장 돕기 시민연합, 한부모 가정 사랑회를 비롯해 NGO 단체, 아동 보육 시설 등을 대상으로 매년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가면서 착한 프랜차이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의 경영 철학인 상생과 더불어 나눔이 가치를 공유하는데 의미가 있으며 특히 꾸준한 활동으로 그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착한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