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비가 그친 13일 오후 서울 잠수교 난간이 쓰러져 있다.

며칠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한강 물이 불어나 지난 2일부터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금지된 잠수교가 이날 오전 수위가 낮아지며 12일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1976년 잠수교 개통 이래 최장 기록이다. 2020.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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