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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 부양책 논의와 중국의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 발표를 주시하는 가운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8포인트(0.4%) 내린 2427.85로 장을 출발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942억원, 1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8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하락세다. 삼성전자(-1.02%), SK하이닉스(-0.12%), 삼성바이오로직스(-0.73%), LG화학(-3.39%), 네이버(-0.65%), 삼성전자우(-0.79%), 현대차(-1.76%), 카카오(-0.14%), 삼성SDI(-4.14%)가 약세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0.01%) 내린 854.71에 개장했다. 외국인이 158억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98억원, 5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알테오젠(0.05%), CJ ENM(1.73%), 제넥신(1.50%)을 제외하고 약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2.87%), 씨젠(-7.93%), 에이치엘비(-5.18%), 셀트리온제약(-0.85%), 에코프로비엠(-2.96%), 케이엠더블유(-0.26%), 펄어비스(-0.20%)는 하락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미국 고용 호조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추가 부양책 불확실성에 혼조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0.12포인트(0.29%) 하락한 2만7896.7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스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92포인트(0.20%) 내려간 3373.43에 장을 끝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26(0.27%)상승한 1만1042.50에 폐장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발표되는 중국의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는 전월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를 더욱 높인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예상을 하회한다면 이를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어 "한국 증시는 이러한 중국 경제지표 결과와 미-중 회담 등을 감안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8포인트(0.4%) 내린 2427.85로 장을 출발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942억원, 1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8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하락세다. 삼성전자(-1.02%), SK하이닉스(-0.12%), 삼성바이오로직스(-0.73%), LG화학(-3.39%), 네이버(-0.65%), 삼성전자우(-0.79%), 현대차(-1.76%), 카카오(-0.14%), 삼성SDI(-4.14%)가 약세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06포인트(0.01%) 내린 854.71에 개장했다. 외국인이 158억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98억원, 5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알테오젠(0.05%), CJ ENM(1.73%), 제넥신(1.50%)을 제외하고 약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2.87%), 씨젠(-7.93%), 에이치엘비(-5.18%), 셀트리온제약(-0.85%), 에코프로비엠(-2.96%), 케이엠더블유(-0.26%), 펄어비스(-0.20%)는 하락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미국 고용 호조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추가 부양책 불확실성에 혼조 마감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0.12포인트(0.29%) 하락한 2만7896.7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스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92포인트(0.20%) 내려간 3373.43에 장을 끝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26(0.27%)상승한 1만1042.50에 폐장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발표되는 중국의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지표는 전월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를 더욱 높인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예상을 하회한다면 이를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어 "한국 증시는 이러한 중국 경제지표 결과와 미-중 회담 등을 감안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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