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타투가 빅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타투 디자인 개발, 기업/브랜드 대상 맞춤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에 이어 개인이 원하는 타투 디자인을 직접 제작하고 제품으로 받아볼 수 있는 '개인 레터링타투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인스턴트타투

인스턴트타투는 2018년 국내 법인을 설립한 이후 국내에는 생소했던 '템포러리타투'라는 개념을 시즌 컬렉션 론칭, 아티스트 협업 등의 방식을 통해 알려왔다. Gen-Z세대의 다양한 기호에 맞추어 빅 데이터 기술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자체 개발하고, 웹사이트 내 고도화를 통해 선호하는 취향의 타투 디자인을 찾을 수 있는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결합했다.

최근에는 고객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고유의 디자인을 직접 만들고 이를 합리적인 가격의 템포러리 타투로 제공하는 개인 레터링타투 제작 서비스를 론칭했다. 원하는 문구만 있으면 웹사이트 내에서 모바일 친화적 디자인 툴로 1분 안에 누구나 디자인하여 주문할 수 있고, 제작된 제품은 집 앞까지 안전하게 배송된다.


인스턴트타투 김남숙 대표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더 쉽고 특별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하자' 브랜드 설립 취지에 따라, 앞으로도 시즌 컬렉션과 같은 지속적인 브랜드 제품 개발, 아티스트/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개인별 레터링 타투 커스텀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도안을 고객이 간편하게 만들고 제품화 할 수 있는 '타투 비스포크 서비스'와 같은 방식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