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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는 18일 A씨(40대·무실동)와 그의 부인 B씨(4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아 원주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17일 확진판정을 받은 서울 동작구 85번 확진자와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A씨를 상대로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이동동선을 파악 중이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50대 여성 C씨(원주 거주)가 확진 판정을 받아 원주의료원으로 입원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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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