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인크루트는 지난달 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상장사 1051곳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를 18일 밝혔다. 하반기 상장 기업에서 새로 창출될 신입 일자리 수는 3만1173개 선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4만4821개보다 1만3648개, 비율로는 30.5%p 줄어든 규모다. 감소폭을 살펴보면 대기업이 30.6%p, 중견기업이 20.5%p, 중소기업이 41.6%p로 각각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