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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숯화로구이 전문점 '조선화로집', 부산 사직점 오픈
참숯화로구이 전문점 조선화로집은 지난 8월 17일 부산 연제구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조선화로집 부산사직점은 종합운동장과 사직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선화로집은 1만원 안팎의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그니처 메뉴인 '황제갈비살'은 가장 맛있다는 뼈에 붙은 살코기로 감칠맛과 풍미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최근 신메뉴 '안창꽃살'은 피로회복은 물론, 빈혈 예방과 피부미용에도 탁월하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여기에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 영국의 '말돈(Maldon) 소금'을 제공해 고기의 본연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조선화로집 본사인 이바돔 관계자는 "부산에 10번째 가맹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조선화로집을 더 많이 알리고 접할 수 있도록 메뉴개발, 프랜차이즈 가맹점 상생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조선화로집 본사인 이바돔 관계자는 "부산에 10번째 가맹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조선화로집을 더 많이 알리고 접할 수 있도록 메뉴개발, 프랜차이즈 가맹점 상생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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