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 홈페이지 메인화면 캡쳐.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셀레믹스가 첫날 시작부터 찬물과 뜨거운물을 왔다갔다하며 등락 중이다.

셀레믹스는 21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시초가(2만4900원) 대비 5.22%(1300원) 내린 2만6299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 2만원 대비로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하지만 셀레믹스는 이날 장이 열리자 바로 하락 출발했다. 7.63%(1900원) 내린 2만3000원에 시작됐지만, 이후 등락을 보이다가 차츰 오름세를 전환되는 형국이다.


셀레믹스는 요즘 관심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업으로 2010년 설립됐다. 차세대 유전자 포획기술을 활용한 Target Capture Kit 제품과 분자바코드 매개 전장 염기서열 분석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시퀀싱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