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전공의가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21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환자들이 복도를 가득 메우고 있다. 이날(21일) 인턴과 4년차 레지던트를 시작으로 내일(22일)은 3년차 레지던트, 모레(23일) 1년차와 2년차 레지던트가 업무를 무기한 중단하면서 모레부터는 전원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0.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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