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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는 서울 본사, 전국 12개 지원단, 세계 84개국 해외무역관에서 임직원들이 나서 급여에서 자발적 공제하는 방식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사장, 감사, 상임이사가 반납한 경영평가 성과급도 보탰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KOTRA는 어려운 때마다 국내·외 임직원들이 나서 국민 고통 분담에 함께하겠다”며 “수해지역 피해 주민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OTRA 제공) 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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