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일대에서 대규모 도심 집회를 강행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9월 5일 대규모 집회가 있을 예정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민주노총 측은 해당 집회를 취소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24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 모습. 2020.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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