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김유겸 서울대 체육교육과 교수와 최승홍 서울대 의과대학 신경영상 전문 교수가 최강의 컨디션 회복법을 소개했다.
공저자들은 머리말에서 하루 10분만 운동에 투자하면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다며 자가진단 테스트를 권한다.
책은 총 9장으로 나뉜다. 1장부터 3장까지는 운동에 들어가기 앞서 사전 정보를 제공한다.
4장부터 8장까지는 허리, 목, 어깨, 무릎, 발목 등 부위별로 필요한 운동법을 소개하고 마지막 9장에서는 상황별 맞춤운동 처방을 설명했다.
공저자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식이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어,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공복 상태에서, 30분 이상 운동해야 하고,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
책은 노화에 맞서 통증 없는 몸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관절과 근육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운동을 통해 내 몸의 유효기간을 최대한 늘리는 법을 소개했다.
◇내 몸에 예전같지 않을 때 읽는 책/ 김유겸, 최승홍 지음/ 위즈덤하우스/ 1만4000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