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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 중 지역발생은 307명으로 수도권에서 집중됐다.


최근 신규 확진자사 세 자릿수로 증가한지 13일간 누적 확진자는 무려 3495명에 이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도 13일간 3335명에 달했다. 최근 2주간 지역내 일일 확진자 평균은 242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320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12명, 경기 98명, 인천 27명, 부산 4명, 대구 3명, 광주 7명, 대전 7명, 울산 2명, 강원 18명, 충남 12명, 경남 5명, 전북 7명, 전남 13명, 제주 2명이다. 검역과정에선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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