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차 전국의사 총파업 첫날인 26일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의 이과대학 정원확대 정책 등에 반대하며 이날부터 사흘간 집단휴진에 돌입했다.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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