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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권 엔씨소프트 연구원은 28일 엔씨소프트데 대한 리포트를 통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8%, 67% 증가한 5500억원과 21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7월 업데이트 이후 리니지M 일매출액이 한단계 레벨업 됐고, 리니지M과 2M의 일매출액 합산액은 3분기가 2분기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다.
또 내년 출시 예정인 PC/콘솔 버전 TL(더 리니지)은 8월31일~9월4일 사내 베타테스트 이후 외부 베타테스트를 생략하고 오픈 베타(상용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내년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다. 김 연구원은 “차세대 콘솔 출시와 5G 보급 확대로 글로벌 클라우드 게임 시장 본격화가 예상된다”며 “리니지2M 부진이라는 악재 반영을 끝내고 가시화되고 있는 신작 출시 모멘텀, 글로벌 게임 기업 주가 상승, 3클라우드 게임 시장 기대감이 엔씨 주가에 반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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