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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는 구민모델을 선발해 구민과 함께 새로운 도시브랜드 CI(Corporate Identity) 홍보에 본격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송파구는 지난달 서울, 선도, 송파, 사람을 표현하는 한글 초성자음 'ㅅ'을 바탕으로 구의 발전방향과 미래비전을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CI와 새 캐릭터(송송파파)를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구는 새 도시브랜드CI를 구민들이 한층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지난달 구민모델을 모집했다.
구민모델에는 주민 84명이 지원했으며 카메라테스트 등 심사를 거쳐 Δ가족(1팀) Δ대학생(남녀 각 1명) Δ주부(1명) Δ어르신(1명)으로 구성된 구민모델 총 5팀을 선발했다.
구는 구민모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활용해 홍보조형물 3개소(Δ종합운동장 Δ올림픽공원 Δ송파구청 앞 홍보판)와 공익홍보판 5개소(Δ신천육갑문 입구 Δ롯데마트 앞 중앙분리대 Δ마천사거리 교통섬 Δ석촌호수 서호 Δ성내천 홍보판)를 새 단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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