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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48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만9947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248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94명 ▲경기 79명 ▲인천 14명 ▲광주 9명 ▲충남 9명 ▲대전 7명 ▲제주 6명 ▲울산 5명 ▲전남 5명 ▲부산 4명 ▲대구 4명 ▲강원 3명 ▲경북 2명 ▲세종 1명 ▲충북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 3명이다.
신규 확진자 248명 가운데 국내발생은 238명이다.
국내발생 신고지역은 ▲서울 91명 ▲경기 79명 ▲인천 13명으로 수도권에서 183명이 늘었다.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부산 4명 ▲대구 4명 ▲광주 9명 ▲대전 6명 ▲울산 5명 ▲세종 1명 ▲강원 3명 ▲충남 9명 ▲전북 1명 ▲전남 5명 ▲경북 2명 ▲경남 1명 ▲제주 5명이었다. 충북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역별로 보면 비수도권 중에는 광주와 충남이 각각 9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에서는 신규 확진자 4명이 도심 집회에 참석한 가족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지난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아들인 광주 363번째 환자의 가족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10여일 동안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확진자 248명 가운데 해외유입은 10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0명으로 내국인이 3명, 외국인이 7명이다. 3명은 검역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7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0명이다. 격리 중인 사람은 4650명으로 지난 30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177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30일보다 1명 증가한 324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치명률은 1.63%를 기록했다. 누적 의심 환자는 193만7689명이며 그중 185만9866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5만7876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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