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원태성 기자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은 작곡과 3학년 황재인씨 작품을 서울가야금앙상블이 연주한 음악영화 '고다'(Simmering)가 올해 칸 단편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작품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칸 단편영화제를 통해 온라인 상영될 예정이다.
해당 음악영화(뮤직비디오)는 서울대 지원으로 제작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