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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하우징 사업은 지역 내 주택건설업체의 자재, 인력 등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집수리 지원 사업이다.
파주시에 올해 참여를 희망한 업체는 대방건설(주), ㈜대우건설, 한빛건축사사무소,우미건설(주), 중흥토건(주) 등 5개 업체로 G-하우징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파주시와 민간기업이 협력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총 16가구를 대상으로 최저주거기준 이상의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장을 방문해 도배·장판·창문·씽크대 및 보일러 교체 등 수요자 맞춤형으로 10월 중순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인택 파주시 주택과장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참여해준 기업에 감사드린다”라며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해 수혜자가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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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