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일 1185~1187원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5.55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며 경기회복 기대를 높인 가운데 유로화가 물가 지표 부진으로 추가 부양 조치의 필요가 높아진 점이 약세로 작용하며 소폭 반등했다"며 "환율은 위험자산 선호 등에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