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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하안2동에 거주하는 70대로 광명 78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A씨의 동거가족은 2명이며 지난 1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의 동거가족은 2명이며 지난 1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는 A씨의 시내 동선과 접촉자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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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