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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은아가 방송 울렁증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최근 미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고은아가 출연했다.
이날 고은아는 "미르가 민폐끼치지 말고 잘하고 오라고 하더라"며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방송 울렁증은 많이 좋아졌다. 60% 정도 된 듯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유튜브 '방가네'에 언니, 동생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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