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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19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누적 확진자는 2만644명을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17일 신규 확진 197명 이후 17일 만에 100명대로 줄어들었다.
신규 확진자 195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69명 ▲경기 64명 ▲인천 15명 ▲광주 6명 ▲대전 4명 ▲대구 3명(해외 1명) ▲부산 4명 ▲울산 8명(해외 1명) ▲충남 7명 ▲충북 1명 ▲전남 6명(해외 1명) ▲강원 4명 ▲검역과정 3명이다.
신규 확진자 195명 가운데 국내발생은 188명이다.
국내발생 신고지역은 ▲서울 69명 ▲경기 64명 ▲인천 15명 ▲부산 4명 ▲대구 2명 ▲광주 6명 ▲대전 4명 ▲울산 7명 ▲강원 4명 ▲충북 1명 ▲충남 7명 ▲전남 5명이다. 세종과 경북, 경남, 제주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만 148명 나왔다. 지난 2일 수도권 확진자 187명보다 39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40명으로 지난 2일 66명보다 26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195명 가운데 해외유입은 7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국가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2명 ▲아메리카 3명 ▲유럽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국적별로는 외국인 4명, 내국인 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3명이고 격리 중인 사람은 4786명으로 지난 2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19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2일보다 3명 증가한 329명을 기록했다. 전체 치명률은 1.59%이다.
누적 의심 환자는 200만552명이며 그 중 192만4384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5만552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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