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5성급 호텔&리조트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추석을 맞아 '낙원 특선 양념 대갈비'를 마켓컬리를 통해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이필드호텔 서울

1984년에 개관 이래 충남 예산에 위치한 직영 농장에서 약 30여 종의 제철 식재료를 공수 받고 있는 낙원은 시그니쳐 메뉴인 양념 갈비구이 레시피를 고스란히 담은 "낙원 특선 양념 대갈비"를 선보인다.

낙원 특선 양념 대갈비는 미국산 초이스급 갈비로 소 1마리당 12대만 나오는 갈비 중에서도 고품질의 4~6번 대갈비만을 엄선했다. 특히, 37년 조리 기능장님의 특제 양념 소스는 생과일과 채소 등 10여 종의 신선한 재료로 식재료 본연의 건강한 맛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낙원의 오랜 노하우와 비법이 담긴 저온 숙성을 통해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 또한 배가했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의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코로나의 여파로 소중한 가족을 만나는 일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낙원의 정성과 품격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주변 감사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낙원에서도 한정 수량이기 때문에 사전예약자 분들에 한해서만 맛볼 수 있었던 시그니쳐 메뉴를 선별하여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추석 선물 세트 "낙원 특선 양념 대갈비"는 9월 7일부터 마켓컬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