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신진수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이 3일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기자실에서 '수돗물 위생관리 종합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

환경부는 생물체 유입·유출 5중 차단 조치와 함께 인공지능 정수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녹물 및 생물체 등 이물질을 국민안심 수돗물 수질관리항목으로 관리하고 고도 정수처리시설별로 맞춤형 운영관리 지침서를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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