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지나간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아트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하늘에 구름이 걷히고 있다.

이날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은 경남해안에 상륙해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기상청은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은 오는 7일께 경남해안에 상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0.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