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염수정 추기경(왼쪽 여섯 번째)을 비롯한 귀빈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 입구 갤러리 1988에서 열린 ‘한국 103위 순교 성인화 특별전 '피어라, 신앙의 꽃'’ 개막행사에 참석해 커팅식을 하고 있다. 2020.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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