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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시에 따르면 하안3동 거주 A씨(60대·99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A씨는 78번 즉석남도반찬 확진자의 접촉자로 8월 31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에 발열 증상으로 4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5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A씨를 격리 병원으로 이송과 함께 동거가족 1명을 긴급 검체검사 예정이며, 거주지는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 확진자는(광명6동 거주)는 4일 용인시 기흥구 강남병원 선별진료소 검사 후 5일 확진 통보를 받고 격리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동거가족 3명은 긴급 검체검사와 거주지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A씨는 78번 즉석남도반찬 확진자의 접촉자로 8월 31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에 발열 증상으로 4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5일 확진 통보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A씨를 격리 병원으로 이송과 함께 동거가족 1명을 긴급 검체검사 예정이며, 거주지는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 확진자는(광명6동 거주)는 4일 용인시 기흥구 강남병원 선별진료소 검사 후 5일 확진 통보를 받고 격리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동거가족 3명은 긴급 검체검사와 거주지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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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