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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호 태풍 파이선 영향으로 부산과 대구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5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기로 한 부산(LG-롯데), 대구(삼성-NC)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순연된 부산 경기의 경우 7일 오후 6시30분으로 편성됐고, 대구는 6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펼쳐진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7일부터 전국이 하이선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후 5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기로 한 부산(LG-롯데), 대구(삼성-NC)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순연된 부산 경기의 경우 7일 오후 6시30분으로 편성됐고, 대구는 6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로 펼쳐진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7일부터 전국이 하이선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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