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집단휴진을 중단하고 7일 의료현장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6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이날 투쟁 수위를 1단계(전공의 복귀, 학생 복귀, 1인 시위만 진행)로 낮추고 7일 사실상 현장에 복귀한다는 계획이다. 2020.9.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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