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2020 한복상점'에서 저렴하게 한복 구매하세요"
13일까지 네이버 쇼핑, 유튜브 '한복상점'에서 실시간 방송 판매
12월31까지 공식 누리집 평균 30%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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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국내 유일의 한복 박람회' 한복상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방송 판매와 누리집 상설 할인행사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2020 한복상점'을 오는 10일부터 12월31일까지 온라인 공식 누리집 '한복상점'과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실시간 판매(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시작한다.
한복진흥센터가 운영하는 공식 누리집에서는 총 73개 업체가 전통한복과 생활한복, 소품, 장신구 등 약 800개 상품을 할인해 판매한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유튜브 채널 '한복상점'에서는 정상가에서 30%할인하는 실시간 판매방송을 총 16회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22개 업체의 상품 약 200여 개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0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7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1인당 1만 원을 결제 시 즉시 할인해 주고, 실시간 판매방송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3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2020 한복상점'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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