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30)이 의무경찰 생활 중 마지막 휴가를 나와 있는 가운데, 자대에 복귀하지 않고 오는 12일 전역한다.

9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혁은 최근 의무경찰 신분으로 현역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의 차원에서 자대 복귀 없이 오는 12일 바로 전역 수순을 밟는다.


이민혁은 지난해 2월 입대, 그간 의무경찰로 병역 의무를 이행해 왔다. 그는 서은광 이창섭에 이어 비투비에서 세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멤버가 됐다.

이민혁은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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