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언택트, Untact) 플랫폼 주문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포장 주문 시 페이코로 결제하면 최대 6천원을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카페베네 스마트오더 포장 픽업 주문 행사는 코로나19 기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됨에 따라 수도권 내 프랜차이즈 카페의 경우 방문 포장 및 배달 주문만 가능해진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
카페베네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부담이 큰 가맹점주를 위해 가맹점에 할인금액 전액을 보존한다.
/ 카페베네, 사회적 거리두기 위한 포장 주문 고객 대상 페이코 주문 시 최대 6천원 할인 진행 프로모션은 카페베네 매장에서 메뉴 주문 시 매장 내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카페베네 공식 멤버십 앱 내 ‘스마트 오더’ 혹은 페이코 앱 내 ‘페이코 오더’를 통해 페이코로 결제하면 2,000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프로모션은 기간 동안 1일 1회씩 총 3회 적용돼 최대 6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고객과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응원하기 위해 방문 포장 주문 고객 대상 최대 6천원까지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카페베네의 맛있는 음료를 할인가에 만나보시고 건강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다시 평온한 일상이 찾아오길 카페베네가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베네는 지난 2016년 계약해지 184개, 명의변경 71개를, 2017년에는 계약해지 177개, 명의변경38개를, 2018년에는 계약해지 185개, 명의변경 30개를 각각 기록했다. 떠오르는 커피전문브랜드가 점차적으로 매장의 폐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태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에서는 2016년 697개를, 2017년 534개, 2018년 363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