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29)이 사회복무요원으로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청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0.9.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