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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작구는 1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동작구에 따르면 195번 확진자는 사당2동에 거주하는 70대로 9일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며 동거인 1명은 이날 검사 예정이다.
196번 확진자는 신대방1동 거주중인 20대로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해제 전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타지자체 확진자 접촉이다.
197번 확진자는 상도4동에 거주중인 80대로 지난달 29일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었다가 해제 전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관내 소재 데이케어센터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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