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역에서 열린 '수원~인천 복선절철 건설사업 개통행사'에 참석하는 도중 전국철도노조 조합원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전국철도노조는 수인선 개통에 필요한 안전인력 충원 요구 등의 내용이 적힌 손 피켓을 들고 항의 했다. 2020.9.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