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1일 지난 2019년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신남 침수지구 복구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소하천 및 세천 정비사업 공정률을 높이고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당부 말을 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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