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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 31분경 경북 칠곡군 북쪽 4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 발생 깊이는 15km다.
기상청에선 이번 지진에 대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44분 경에는 일본 미야기현(혼슈) 센다이 동북동쪽 142km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 쓰나미가 우려 됐으나 아직까지 피해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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