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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노원구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노원구에 따르면 288, 289번 확진자는 모두 상계1동 거주자로, 구는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과 관련 역학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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