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트컴퓨터
비트컴퓨터 주가가 상승세다. 자회사 자인컴 흡수합병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5일 오후 1시29분 기준 비트컴퓨터는 전 거래일보다 6.12%(750원) 상승한 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트컴퓨터는 자회사 자인컴을 흡수합병했다. 앞서 7월 13일 비트컴퓨터는 자회사 자인컴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당시 비트컴퓨터는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9월15일이라고 밝혔다.


비트컴퓨터 측은 "인적·물적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경영효율화와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시너지 창출로 인한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