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스1) 박지혜 기자 = 15일 오후 경남 남해군 가천다랭이마을에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올해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 사태 속에 5월 말 모내기를 한 뒤 역대 최장 장마와 한반도를 강타한 9·10호 태풍까지 이겨내고 이제 가을을 맞아 수확을 앞두고 있다. 2020.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