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박보검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 박서준이 깜짝 등장해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촬영은 이미 마친 상태다.
박서준의 출연은 박보검과 하명희 작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박보검은 박서준과의 인연으로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JTBC '이태원 클라쓰'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박서준과 하명희 작가와의 인연은 지난 2014년 종영된 드라마 SBS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됐다. 당시 인연으로 박서준은 '청춘기록' 특별 출연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는 전언이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그리는 드라마다.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