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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김새롬이 살이 10kg 불어났다고 밝혔다.
김새롬은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런데 나 이 사진 찍었을 때랑 10kg 차이나는거 어떻게 생각해"라며 "살이 쪄도 김사장은 열일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김새롬이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매장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이 매장 벽면에는 금발을 한 김새롬의 모습이 담긴 화보컷이 걸려 있다.
김새롬은 화보 촬영 당시보다 10kg이 불어났다고 고백했지만,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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