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교신자들이 음력8월 초하루 법회에 참석해 기도를 드리고 있다.

조계종은 ‘법회 등 대면행사를 실내 50인 이내, 실외 100인 이내로 제한해 허용한다’는 완화된 지침을 전국 사찰에 시달했다. 2020.9.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