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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어두운 숲 속에 서 있는 모습이다. 분위기 넘치는 이하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함께 이하늬는 "5개월 간의 현장에 끝이 보인다. 제발 모두 무사히 무탈히 끝나기를"이라는 말을 전했다.
이에 김지우 역시 "이쁜 내시키. 조심조심해서 몸 건강히 잘 마무리하길 기도할게. 라뷰 이쁜이"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차기작으로 영화 '유령'(이해영 감독) 출연을 검토 중이다. 최근에는 7년 간 공개 열애했던 동료 연예인 윤계상과의 이별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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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