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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뜨래페이서 현금영수증을 받으려면 개인정보를 굿뜨래페이 시스템에 등록하면 된다.
하지만 카드만 사용하는 소비자는 앱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할 수 없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해야 한다.
군은 소비자의 발급정보를 읍・면에서 취합해 시스템에 일괄 등록할 계획이다.
가맹점은 앱을 통해 굿뜨래페이 전체 매출 및 현금영수증 발급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세금 신고시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군은 내다봤다.
그러나 시행 초기에는 가맹점에서 현금영수증 자동발급을 확인할 수 없기때문에이 중 발급될 수 있어 다소 혼란이 우려된다.
이에 군은 서비스 개시일 전까지 앱 팝업창 홍보, 전단지 배포 등의 홍보활동을 펼친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가 본인의 현금영수증 자동발급 활성화 여부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어야 현장에서 혼선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굿뜨래페이는 핸드폰의 NFC결제 방식을 사용해 수수료 부담이 없다. 이로 인해 비용절감액은 지난 8월 기준 약 12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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