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청사. /사진=뉴스1
박격포 사격 훈련을 하던 육군 장병 4명이 폭발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군 당국은 “오후 1시쯤 경기 이천 소재 한 부대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부상 장병들은 인근 병원에 응급 후송돼 치료받는 중”이라 밝혔다. 또 “군사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