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한 시민들 들어서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6일째 100명대를 유지한 가운데 전날 153명보다 무려 27명 감소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150명이며, 사망자는 5명 증가해 누적 377명이다.

신규 확진자 126명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 사례는 109명, 해외유입은 17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195→198→168→167→119→136→156→151→176→136→121→109→106→113→153→123명' 순으로 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발생 추이는 3일부터 18일까지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91→105→145→109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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