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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27분 기준 비비씨는 시초가(2만7650원) 대비 7.23%(2000원) 내린 2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인 3만700원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강기태 비비씨 대표는 “기업공개(IPO)를 통한 공모자금은 생산설비 확충 및 신규사업 연구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기업가치 상승에 만전을 다하고 상장기업으로서 책임경영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설립된 비비씨는 미세 칫솔모 제조에 주력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191억원, 세전순이익 6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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