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1일 오전 서울 중구 청구역 앞 스쿨존에 설치된 LED 바닥 신호등 앞으로 한 어린이가 등교하고 있다.

중구는 LED 바닥 신호등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및 지하철역 횡단보도 19개소에 설치했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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